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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 할머니와 손녀가 산으로 나물을 캐러 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둘레에서 자라는 여러 가지 산나물들을 보여 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봄 산의 풍경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자라는 산나물 스물네 가지를 소개한다. 책의 뒷부분 부록에서는 ‘산나물을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지’ ‘어떤 맛이 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처럼 산나물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정리해서 실었다.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곡식인 보리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책으로 담았다. 가을에 씨를 뿌리고, 이듬해 여름에 거둬들이는 보리농사 이야기와 보리밭에서 어울려 자라는 갖가지 동물과 식물들 그리고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보리로 만든 음식까지.
우리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어느 것 하나 익숙한 설정들이 없다. 신비하고 으스름한 빛을 발하는 밤하늘, 거미줄 젤리, 해골 코딱지 젤리, 거머리 이빨 젤리 같은 징그럽고 무시무시한 젤리들, 젤리를 만드는 해골 할머니와 우파루파를 닮은 도마뱀이 싣고 다니는 기이한 젤리 트럭.
배가 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산과 그 산을 비추는 강물에는 계절의 색이, 계절의 소리가, 계절의 노래가 물들어 있다. 겨울이 채 끝나기도 전에 봄은 다시 돌아온다. 노랑으로, 연두로, 분홍으로. 꽃이 지고 온통 초록빛 강렬한 파동으로 산과 강이 물드는 여름을 지나면 다시 노랗고 빨간 가을로, 그리고 점점 색이 옅어지는 겨울로 돌아온다.
산산조각이 난 해 조각을 찾아 하나하나 다시 모으는 이야기다. 산으로 간 해 한 조각은 싹을 틔우고, 구름 위로 올라간 해 한 조각은 무지개로 피어난다. 달로 떨어지는 해 한 조각은 어떻게 될까? 그림책을 읽으며 상상해 보자. 여기저기로 흩어진 해 조각은 어디로 떨어져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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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算法為人類的需求服務, 但它的運作卻建立在將人類視為免洗人力的剝削。
選自近年《BBC 知識》國際中文版精華內容匯集而成。包括天文物理、世界各國探索宇宙之成果與計畫、未來願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