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
매년 다이어트 요리책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디디미니가 더욱더 새롭고 알찬 레시피를 가지고 돌아왔다. 언제나 자극적인 속세 음식에 목마른 다이어터를 위해 떡볶이, 튀김, 파스타, 피자, 김밥, 빵, 디저트는 물론이고, 밥, 면, 국물 요리까지 몽땅 다 먹을 수 있는 기발한 다이어트식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