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라메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봄에는 따뜻한 차와 어울리는 티코스터를 만들고,
여름에는 바다에서 주운 유목으로 포토렉을 만들고,
가을에는 강아지와 터그 놀이 할 도그토이도 만들어보고,
겨울에는 과일을 담을 과일렉을 엮어 뱅쇼도 끓여 마시죠.
피부 타입을 고려한 섬세한 재료 선정, 사용할 사람을 떠올리며 창작하는 즐거움 그리고 노력과 정성을 다해 만든 결과물을 실제 사용하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눠요.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로 만드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세정제품과 그 레시피들을 직접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