查詢結果
作者:
장용민
出版社:
재담북스
出版日期:2023-01-26
ISBN:9791127508609
價格:29.09
『마지막 사도』는 미스터리 소설의 대가, 장용민 작가의 『신의 달력』 개정판이다. 장용민 작가는 데뷔작부터 앞으로 독자에게 보여줄 행보가 명확했다. 1996년에 한국영화진흥공사가 주최하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뷔작인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만 보더라도 그 점을 잘 알 수 있다.
作者:
장용민
出版社:
재담북스
出版日期:2023-01-26
ISBN:9791127508593
價格:29.09
『마지막 사도』는 미스터리 소설의 대가, 장용민 작가의 『신의 달력』 개정판이다. 장용민 작가는 데뷔작부터 앞으로 독자에게 보여줄 행보가 명확했다. 1996년에 한국영화진흥공사가 주최하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뷔작인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만 보더라도 그 점을 잘 알 수 있다. ‘이상’과 ‘이상’의 가장 난해한 시 「건축무한육면각체」에 얽힌 허구적 비밀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미스터리 작품에서, 재조립한 역사와 허구를 이은 판 위에 이야기를 풀어놓고 전개를 이끌어나가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장용민 작가는 『마지막 사도』로 그 역량을 최대치로 찍어버린다.
作者:
구본형, 홍승완
出版社:
을유문화사
出版日期:2023-01-25
ISBN:9788932474823
價格:27.27
『익숙한 것과의 결별』의 저자 구본형 선생은 2013년 4월 타계하기 전까지 매주 변화경영연구소 회원들에게 '마음편지'를 보냈다. 선생은 마음편지 일부와 회원들의 답신을 엮어 책으로 출간하려 했지만, 집필 도중 세상을 떠나 원고는 미완성으로 남아 있었다.
作者:
나하나
出版社:
웨일북
出版日期:2023-01-25
ISBN:9791192097381
價格:30.91
성장이 먼저일까, 일 문화가 먼저일까. 업계 최초 주32시간 유연근무제 도입, 무제한 도서 구입비 지원, 전사 재택근무 시행? 파격적인 일 문화에도 2021년 배달앱 최초로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우아한형제들은 이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질문에 폭발적인 성장으로 답한다.
作者:
장진아
出版社:
보틀프레스
出版日期:2023-01-25
ISBN:9791191725063
價格:27.27
언제나 작지만 선명한 목소리로 메시지를 발신하는 장진아 작가. 서울의 한 골목길에서 채소 중심의 따뜻한 식사를 내는 ‘베이스 이즈 나이스'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채소의 매력을 이야기한 첫 책 『Her vegetables(허 베지터블스)』에 이어 그가 전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하루를 채우는 첫 에너지, ‘아침식사'에 관한 것이었어요.
作者:
김산환 저/이재혁
出版社:
꿈의지도
出版日期:2023-01-25
ISBN:9791167620408
價格:30.91
세계 최고의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를 안내하는 가이드북. 4개의 국립공원이 모여 있는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과 감동적인 여행지를 구석구석 상세하게 담았다. 트레킹, 캠핑, 낚시, 스키, 승마 MTB 등 캐나다 로키에서 할 수 있는 아웃도어를 A부터 Z까지 알려준다.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렌터카 픽업부터 반납, 캐나다 운전요령 등도 알차게 다뤘다.
作者:
정보라
出版社:
퍼플레인(갈매나무)
出版日期:2023-01-20
ISBN:9791191842432
價格:30.91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에 오르며 한국 독자뿐 아니라 전 세계 독자의 주목을 받은 정보라 작가의 초기 걸작선. “호러, 판타지, 비현실 등 다양한 요소를 혼합하면서도 일상에서의 공포와 압박에 본능적으로 뿌리를 두고 있다”는 심사위원단 평을 받았던 『저주토끼』의 문학적 뿌리라 할 만한 환상문학 계열의 작품들을 모았다.
作者:
김신지
出版社:
잠비
出版日期:2023-01-20
ISBN:9791198068408
價格:30.55
『평일도 인생이니까』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를 통해 평범한 일상의 특별한 목격자로 사는 법을 노래했던 작가 김신지가, 이번에는 마음속 깊은 호주머니에서 ‘시간’이란 낱말을 꺼내 들었다. 언제부턴가 자신이 “나중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음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바빠서 나빠지는 사람’이 되고 있음을 알아챈 그는 자신에게 필요한 건 오로지 ‘시간’뿐임을 깨닫는다.
“인류가 탄생한 이래 400만 년 동안 음식 중독은 인류가 번성한 원동력이었다. 음식 중독이 인간에게 큰 해를 끼치게 된 것은 고작 최근 40년 동안의 일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바로 음식이 변했다.” ―본문에서
作者:
데이비드 펄머터
出版社:
시공사
出版日期:2023-01-20
ISBN:9791169255080
價格:38.18
“탄수화물이 우리의 뇌를 파괴한다.” 2013년 저명한 신경과 의사인 데이비드 펄머터 박사의 한마디에 전 세계가 술렁였다. 우리가 매일 즐겨 먹는 밥, 빵은 물론 통곡물, 과일과 같은 소위 건강한 탄수화물이 알츠하이머병, ADHD, 만성두통, 우울증, 염증성 질환, 당뇨, 비만 등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우리를 괴롭히는 질환들의 범인은 DNA나 노화가 아니었다. 범인은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었다.